퇴근하고 냉장고를 열었는데 애매하게 남은 재료만 보일 때. 한 봉지 샀는데 혼자 먹기엔 많을 때. 스미스캣은 그런 순간에 필요한 답을 정리해 두는 블로그예요.

기준은 혼자 사는 집이에요. 작은 냉장고, 1~2인분, 퇴근하고 남은 저녁 한 시간.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먼저 찾아요.

다루는 것

  • 살림: 청소, 세탁, 옷 보관, 식재료 보관처럼 혼자 살면 자주 막히는 일
  • 한 끼: 혼자 먹기 좋은 양으로, 적은 재료와 짧은 시간에 끝내는 요리

글을 만드는 방식

보관 기간이나 위생처럼 몸에 닿는 내용은 농촌진흥청,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소비자원 같은 공공기관 자료부터 찾아봐요. 참고한 자료는 글 맨 아래에 모아 링크로 적어 둡니다.

자료에 없는 숫자는 쓰지 않아요. 4인분 레시피를 1인분으로 줄이는 것처럼 계산이 들어간 곳은 자료의 숫자를 나눈 값이고, 표나 문장에 이 글에서 계산한 값이라고 표시해 둬요.

방송에 나온 요리를 다룰 때는 방송사 공식 채널의 영상만 글에 붙여요. 방송 화면을 캡처해서 쓰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운영자가 내용을 확인하고 승인한 뒤에 올라가요. 글마다 언제 기준인지 적어 두고, 더 정확한 자료를 찾으면 고칩니다.

하지 않는 것

  • 해 보지 않은 걸 해 본 것처럼 쓰지 않아요.
  • 특정 제품이나 브랜드를 홍보하지 않아요. 지금은 제휴 링크도 없어요.
  • 출처 없는 수치로 겁을 주지 않아요.

글을 만드는 기준은 편집 원칙에 조금 더 자세히 적어 두었어요. 틀린 내용이나 오래된 정보를 보셨다면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 확인하고 고칠게요.